고1 시기 포인트 — 첫 내신이 대입까지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시험 대비가 핵심이고, 중간·기말 각 한 번의 시험이 갖는 무게가 중등과 다릅니다. 3월 첫 모의고사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내신과 수능 기초를 병행하는 밸런스를 잡습니다.
같은 고1라도 수학 수준 편차는 큽니다. 그래서 반여점은 학년이 아니라 아이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하는 1:1 커리큘럼으로 운영합니다.
수학 지도 방식
수학 (고등) — 고등 수학은 진도보다 문제 해석력이 관건입니다. 내신 기출 유형과 모의고사 약점 단원을 분리해 이원 관리하고, 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은 풀이 시간 배분 훈련까지 병행합니다. 남은 시험 횟수 기준으로 역산한 학습 계획을 세워, 매주 해야 할 양을 명확한 숫자로 관리합니다.
수학 학습 팁
수학 — 오답 노트는 문제를 다시 푸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를 한 줄로 적는 것이 핵심입니다. 개념 착각인지, 계산 실수인지, 시간 부족인지에 따라 처방이 다릅니다.
수학 — 학년이 올라갈수록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가 실력의 기준이 됩니다. 답만 맞히는 공부는 고등 과정에서 한계가 옵니다.
고1 하교 후 시간표 예시
하교 — 고등 기준 대략 오후 5시 전후
이동 — 부산골프고에서 도보 약 11분 → 오후 5시 11분경 등원
관리 학습 — 약 2.5시간 (계획 점검 → 과목 학습 → 마무리 확인)
하원 — 오후 7시 41분경, 하원 후 저녁 시간은 온전히 확보
하교 시각은 학교·요일별로 다르므로 실제 시간표는 상담에서 아이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숙제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를 때
숙제를 다 해도 성적이 제자리라면 "아는 것"과 "시험에서 쓰는 것"의 간극이 원인입니다. 오답의 원인 분류(개념·실수·시간)와 시험 형식 훈련이 들어가야 점수로 연결됩니다.
성적이 갑자기 떨어졌을 때
갑작스러운 성적 하락은 대부분 특정 단원의 구멍이 다음 단원으로 번진 결과입니다. 혼내거나 학습량부터 늘리기보다, 어느 지점에서 막혔는지 진단으로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구멍을 찾으면 회복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기초가 몇 학년 아래에서 무너져 있을 때
현재 학년 진도와 병행하면서 아래 학년 구멍을 메우는 이중 트랙이 필요합니다. 진단에서 정확한 시작점을 찾으면, 자존심 상하지 않게 현행 진도를 유지하며 기초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라 학습 관리가 어려울 때
부모님이 진도와 숙제를 일일이 챙기기 어려운 가정일수록 매회 학습 리포트가 공유되는 관리형이 맞습니다. 아이가 오늘 무엇을 했고 어디가 약한지를 부모님이 원격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년 흐름으로 보기
고1 — 첫 내신이 대입까지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시험 대비가 핵심이고, 중간·기말 각 한 번의 시험이 갖는 무게가 중등과 다릅니다. 3월 첫 모의고사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내신과 수능 기초를 병행하는 밸런스를 잡습니다.
고2 — 선택 과목과 수능 기초를 함께 다지는 학년입니다. 내신·모의고사 이원 관리로 약점을 줄이고, 문·이과 선택에 따른 과목별 비중 조절이 필요합니다. 고3이 되기 전 마지막으로 개념 구멍을 메울 수 있는 시기라 방학 활용이 특히 중요합니다.
고1 연간 학습 흐름
2월 — 새 학년 준비 마무리. 연간 학습 로드맵을 확정합니다.
3월 — 새 학년 첫 모의고사.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달입니다.
4월 — 중간고사 D-4주. 내신 대비 체제 전환, 학교 기출 중심 훈련.
5월 — 중간 결과 분석과 6월 모평 대비 병행.
6월 — 모의평가와 기말 준비가 겹치는 달. 우선순위 배분이 관건입니다.
7월 — 기말 마무리. 여름방학 전략(취약 과목 집중) 수립.
8월 — 여름방학. 수능 기초 체력과 2학기 내신 선행의 이중 트랙.
9월 — 모평·2학기 내신 시작. 페이스 조절이 중요한 구간입니다.
10월 — 2학기 중간고사. 내신 마지막 승부처 중 하나입니다.
11월 — 수능의 달. 전 학년 모두 시험 분위기 속 자기 페이스 유지가 과제입니다.
12월 — 기말과 학년 마무리. 겨울 전략 수립.
고등 과정 연간 흐름 기준 — 학교·학년별 일정에 맞춰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주당 횟수는 이렇게 고릅니다
주 2회는 특정 과목 내신 보강, 주 3회는 내신+모의고사 이원 관리, 주 5회는 매일 학습량을 점검받는 관리형 자습 체제에 가깝습니다. 고등은 절대 학습량이 성적과 직결되므로, 스스로 계획이 무너지는 유형이라면 횟수를 높이는 쪽이 맞습니다.
교습비
과정
주 2회
주 3회
주 5회
고등
15만원
22만5천원
37만5천원
와와학습코칭 반여점 게시 교습비 기준(월). 상세 내역은 지점 페이지의 교습비 게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습비를 비교할 때는 월 금액과 함께 주당 횟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 2회와 주 5회는 월 관리 시간이 2배 이상 차이 나므로, 회당 비용으로 환산해 보면 실제 비교가 됩니다. 학원법에 따라 모든 지점은 교습비를 게시하며, 위 표는 그 게시표 기준 금액입니다.
와와학습코칭 반여점 게시표로 환산해 보면 — 고등 과정은 주 2회 월 15만원(월 8회 기준 회당 약 1만9천원), 주 5회는 월 37만5천원로 회당 약 1만9천원 수준까지 내려가, 횟수가 많을수록 회당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반여점은 도보권(1.5km) 학교 25곳(초 13·중 8·고 4), 아파트 단지 25곳, 지하철역 2곳을 통학권으로 관리합니다. 가장 가까운 학교는 인지초(약 270m)입니다. 같은 생활권 학생들이 다니기 때문에 학교별 시험 일정과 분위기를 지점이 계속 축적하고 있습니다.
등록 전 체크리스트
학년 연속성 — 학년이 올라가도 같은 곳에서 이어서 관리되는지, 담당이 자주 바뀌지 않는지 보세요.
진단 여부 — 등록 전에 아이의 현재 수준을 진단해 주는지, 그 결과로 커리큘럼이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시험 대비 방식 — 재학 중인 학교의 시험 범위·유형에 맞춘 대비가 되는지가 내신의 관건입니다.
환불·변경 규정 — 주당 횟수 변경이나 중도 조정이 유연한지 미리 확인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반여점 지점 강점
학생별 월 학습 계획에 따라 학습이 이루어 지고, 매주 진행상황에 따라 과목 선생님께서 주차별 코멘트를 작성해서 학생,학부모로 이루어진 단톡방에 공유합니다.
과목 수업 학습 일지를 학생 스스로 작성하여 매일 학습양을 점검하고, 배운내용에 대해 개념 또는 오답노트를 작성하도록 합니다.
학생 상황과 개별성에 맞게 수행평가 대비를 합니다.
와와학습코칭 반여점 자체 소개 기준 — 상세 내용은 지점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무료 상담 신청 (전화·카톡·신청서)
2학년·과목 진단 — 현재 위치 확인
3맞춤 커리큘럼·주당 횟수 제안
4등록 후 매회 학습 리포트 공유
담당 지점은 와와학습코칭 반여점입니다. 교습 등록번호 제 3955 호 · 전국 205개 지점.
지점 시설·교습비 게시표·인근 학교 정보는 지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