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고에 올라가 수학을 공부할 때, 새 진도를 나가느라 앞에서 배운 것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고등 수학은 시험 범위가 넓고 누적되므로, 배운 것을 복습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잊지 않게 쌓아 가야 넓은 시험 범위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첫 학기에 복습으로 누적하는 습관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운 것은 복습하지 않으면 잊힙니다
한 단원을 배워도 복습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며 잊힙니다. 새 진도만 나가면 앞 단원이 비어 가는데도 모른 채 달립니다. 시험 때가 되어서야 앞부분을 잊은 것을 알게 됩니다. 복습이 배운 것을 지킵니다.
주기적으로 다시 풀기
배운 단원의 문제를 일정한 주기로 다시 풀어 보세요. 일주일 전, 한 달 전 배운 것을 주기적으로 섞어 풀면 기억이 굳습니다. 새것만 풀지 말고 앞 것을 돌아보는 흐름을 만드세요. 주기적 복습이 누적을 지킵니다.
누적 시험에 강해집니다
고등은 시험 범위가 넓고 누적됩니다. 평소에 복습으로 앞 단원을 지킨 아이는 넓은 범위의 시험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진도만 빨리 나간 아이는 누적 시험에서 무너집니다. 복습이 누적 시험의 힘이 됩니다.
중학 개념의 빈 곳부터
복습하다 자꾸 막힌다면, 중학 개념의 빈 곳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고1 수학은 중학 내용을 딛고 올라갑니다. 첫 학기에는 이 빈 곳을 찾아 메우는 것도 복습의 한 부분입니다. 토대가 단단해야 그 위가 쌓입니다. 뿌리부터 챙기세요.
매일 새것과 복습을 함께
매일 푸는 양을 새 문제와 복습으로 나누면, 진도와 누적을 함께 가져갑니다. 새것만 풀면 잊히고, 복습만 하면 진도가 멈춥니다. 둘을 섞는 매일의 흐름이 누적을 만듭니다. 새것과 복습이 함께 돌아야 합니다.
시험 전 몰리지 않게
평소에 복습으로 누적해 두면, 시험 기간에 전 범위를 한꺼번에 다시 볼 필요가 없습니다. 가볍게 점검만 하면 됩니다. 복습 없이 가면 시험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 부담이 큽니다. 평소의 복습이 시험 기간을 가볍게 합니다.
학원이 복습을 돌리는가
신도림에서 고등 수학학원을 고르실 때는, 새 진도만 빼는 곳인지 배운 것을 주기적으로 복습시켜 누적을 지켜 주는 곳인지를 보세요. 첫 학기에 복습 습관을 길러 주는 학원이라면, 구현고 3년의 출발이 든든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