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엽고 2학년이 되면 수능이 가까워지며 아는 것을 정해진 시간에 풀어내는 실전 감각이 필요해집니다. 실력이 있어도 시간 안에 풀지 못하면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고2 영어는 실전 감각을 기르고 시간 배분과 듣기까지 대비하는 시기입니다. 실전 감각이 고2 영어의 열쇠입니다.
실전처럼 풀어 보기
평소 충분한 시간을 두고 푸는 것과 시험처럼 시간을 재고 푸는 것은 다릅니다. 실전처럼 시간을 정해 풀어 보면 어디서 시간이 모자란지 드러납니다. 실전 연습이 쌓여야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실전 감각은 연습으로 길러집니다.
시간을 배분하는 연습
수능 영어는 정해진 시간에 많은 지문을 읽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에 매달리다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시간을 배분해야 합니다. 한 지문에 쓸 시간을 정해 두고 푸는 연습을 하세요. 시간 배분이 아는 점수를 지켜 줍니다.
요지를 빠르게 잡기
긴 지문을 다 정독할 시간은 없습니다. 글의 요지를 빠르게 잡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 연결어에 주목하면 요지가 보입니다. 빠르게 요지를 잡는 연습이 시간을 벌어 줍니다.
듣기를 실전처럼
고2 영어는 듣기 평가도 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실제 시험처럼 한 번 듣고 푸는 연습을 해 두세요. 평소 영어를 들으며 귀를 틔워 두면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듣기도 실전처럼 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답을 다시 보기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지 말고 왜 틀렸는지 짚으세요. 시간이 모자라서인지, 함정에 걸려서인지 가려 보면 약점이 드러납니다. 오답을 분석해 약점을 메우는 것이 점수를 올리는 길입니다. 오답이 다음 시험의 재료가 됩니다.
학교 공부와 함께 가기
수능 대비에 집중하다 학교 내신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고2 내신도 입시에 중요하게 반영됩니다. 학교 본문을 챙기면서 실전 감각을 함께 기르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내신과 실전은 함께 가야 합니다.
학원이 실전을 챙기는가
주엽고 인근에서 고2 영어학원을 고르실 때는, 해석만 시키는 곳인지 실전 감각과 시간 배분을 길러 주는 곳인지를 보세요. 듣기와 오답 분석까지 실전처럼 챙겨 주는 곳이라야, 고3으로 가는 발판이 단단해집니다. 실전을 챙기는 곳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