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고에 올라가면 공부할 양이 많아져, 큰 목표만 세우면 막막해 손을 놓기 쉽습니다. 큰 목표를 매일의 작은 목표로 쪼개 쌓아 가면, 막막함이 줄고 실천이 됩니다. 첫 학기에 작은 목표로 매일을 채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걸음이 모여 큰 길이 됩니다.
큰 목표만으로는 막막합니다
"이번 학기 수학 1등급"같은 큰 목표는 방향은 주지만, 오늘 무엇을 할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큰 목표만 바라보면 막막해서 시작조차 어렵습니다. 목표를 오늘 할 일로 쪼개야 손이 움직입니다. 큰 그림과 작은 걸음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할 작은 목표로
큰 목표를 "오늘은 이 단원 문제 몇 개"처럼 작게 쪼개세요. 오늘 해낼 수 있는 분량이면, 부담 없이 시작하고 끝낼 수 있습니다. 작은 목표를 매일 이뤄 내는 성취가 쌓여, 큰 목표에 다가갑니다. 오늘의 목표가 손에 잡혀야 합니다.
해낸 것을 확인하기
작은 목표를 이루면 그것을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오늘 할 일을 해냈다는 작은 성취가 다음 날의 동기가 됩니다. 해낸 것을 눈으로 확인하면, 더디게 느껴지던 공부가 쌓이고 있음이 보입니다. 작은 성취의 확인이 꾸준함을 만듭니다.
중학 개념의 빈 곳도 작은 목표로
고1 수학은 중학 내용을 딛고 올라갑니다. 막히는 부분이 중학 개념의 빈 곳이라면, 그 빈 곳 메우기도 작은 목표로 나눠 넣으세요. 한 번에 다 메우려 하면 지칩니다. 매일 조금씩 빈 곳을 메워 가면, 어느새 토대가 단단해집니다.
매일 스스로 푸는 시간
작은 목표는 매일 스스로 푸는 시간에 실행됩니다. 고등 수학은 혼자 손으로 푼 양이 실력이 됩니다. 작은 목표를 정하고 그 시간에 풀어 내는 흐름을 만들면, 공부가 습관이 됩니다. 작은 목표와 자습 시간이 함께 갑니다.
학원이 작은 목표를 잡아 주는가
비전에서 고등 수학학원을 고르실 때는, 큰 진도만 내세우는 곳인지 아이가 매일 할 작은 목표를 함께 잡아 주는 곳인지를 보세요. 첫 학기에 작은 목표로 쌓는 습관을 길러 주는 학원이라면, 비전고 3년의 출발이 든든해집니다.










